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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많은 세상을 사는 방식 (시68:1-35)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1-11-27 20:59:12


세상은 우리에게 다양한 형태의 가시와 엉겅퀴를 낸다(창3:18). 코로나 같은 재난이 그치지 않는 이유다(막13:8). 하지만 하나님이 허용하신 것이다(마10:29).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끝까지 나의 재난들과 싸워야 한다(1-18절). 출애굽 백성들은 시내산에서 십계명과 율법을 받고, 성막을 만들고 인구조사를 마쳤다(민1:1-3,18,46). 일사불란(一絲不亂) 했다. 꾸물거리지 않았다. 힘이 있었다. 그런 질서가 그들이 받은 은혜의 힘을 증거한다. 구름이 떠올랐을 때(민10:11), 백성들은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이 흩어지고 도망친다’ 외치며(민10:35), 일어나 광야로 들어갔다. 그러자 하나님이 일하셨다. 하나님이 반석을 깨서 물을 내셨고,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리기를 내려 주셨다(출16:13). 옷이 해어지지 않고, 발도 부르트지 않게 하셨다(신8:4). 우리가 일어나 삶의 문제들과 싸우면,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다(약4:7).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시27:10, 사49:15-16), 형통케 하시고 구원하신다. 

 

믿음으로 도우실 하나님을 붙잡아야 한다(19-31절). 시내산 출발 11일 만에 가데스에 도착했다(신1:2). 거기에서 12명의 대표들이 약속의 땅을 정탐했다(민13:1-33). 10명이 그 땅을 혹평했다. 환경에 압도되어,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뒤로 물러났다. 불과 11일 만에 사람들이 이렇게 흐트러졌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날마다 그들의 짐을 지셨다. 흔들리지 않게 붙드셨다(시55:22). 강하게 하셨다. 이렇게 도우시는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교회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32-35절).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그 은혜는 땅끝까지 미친다(행1:8). 그 은혜는 성소로부터 스며 나오는 생수와 같다(겔47:1-12). 닿는 곳마다 생명이 풍성해 지고, 생명이 살아난다. 지금 그 성소는 우리가 함께 예배하는 교회다. 하나님이 세상을 회복시키실 유일한 도구로 교회를 세우셨다(엡1:23). 세상에 전해져야 할 진리의 기둥과 터가 교회다(딤전3:15). 하나님이 교회에서 위엄을 나타내신다. 교회를 귀하게 여기고, 매일 은혜를 받아야 한다. 그러면 재난에도 염려할 것 없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세상을 이길 것이다(요16:33). 세상에 지지 말고 싸워 이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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