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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사람은 이렇게 산다 시41:1-13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1-06-12 14:03:48


선한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다. 물질적 보상을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저 선한 사람으로 산다면 잘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선한 사람은 어떻게 살까? 이웃을 축복하며 산다(1-3절). 이방인 고넬료가 기도와 구제로 복을 받았다(행10:4).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와 선행을 향기로 여기시기 때문이다(계8:4).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다(사5:16, 시33:5). 예수님의 십자가에 녹아있는 이 두 개의 의가 바로 율법 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다(롬3:21-22).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다(고전1:23-24). 하나님의 공의가 우리의 공감 능력이며, 이것이 선행의 뿌리가 되는 도덕 감정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요3:16). 우리의 연약함에 공감하신다. 거룩한 사랑, 거룩한 긍휼, 거룩한 공의다. 주의 공의를 배워(시119:108), 약한 자를 도우며 살면 복이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통해서 영광을 얻으셨다(빌2:9-11). 우리도 자기 십자가를 통해서 영광과 복을 얻는다. 


지나치게 실망하지 않는다(4-10절).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롬3:23).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다윗도 죄를 범했다. 그래서 병들었고 악담하며 저주하는 악인들이 많았다. 도움을 주었던 가까운 친구들도 그를 대적했다. 하지만 그는 지나치게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붙잡고 일어서려 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앞두고 고통하셨다(요12:27). 게다가 배신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십자가의 길로 나아가셨다. 사람들의 연약함을 아셨기 때문이다(요2:24). 사람을 의지하면 실망하지만(렘17:5-6), 여호와를 의지하면 복을 받는다(렘17:7-8). 마지막으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산다(11-13절). 그는 자신의 성취를 주의 은혜 때문이라 했다. 그래서 그는 작은 것에도 감동했다. 생명을 선물로 받은 것처럼, 우리가 이룬 성취도 모두 선물로 받은 것이다. 영성이란 삶의 모든 것이 선물임을 아는 것이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알았다. 선을 행할 능력이 없었다(렘13:23). 하지만 그는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온전함을 말했다. 예수님이 우리를 의롭게 하셨다(갈2:16). 지금도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 엄청난 은혜다. 이런 은혜를 알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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