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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교회 사진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교회 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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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교회 미래 현재 과거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2-05-07 18:53:27


설립 50주년을 기념해서, 삼광교회의 미래 현재 과거를 그려보았다. 미래를 강조하기 위해서, 삼광교회 미래 현재 과거라 했다. 물론 미래는 하나님께 속한 시간이니,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마6:34).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를 충만하게 하면, 기대되는 미래를 그리며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과거도 아름답게 재해석할 수 있다. 오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가지면 된다(살전1:3). 릴레이 경주를 하는 주자들처럼, 다음 주자들에게 바통을 넘겨주는 그날까지, 힘을 다해 달리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열심히 기도하고 예배하며 헌신하면, 우리의 홍해와 요단강을 건널 수 있고, 우리의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수 있다. 함께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면, 앞의 견고한 성벽도 뛰어넘을 수 있다(삼하22:30).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삼광교회는 열방을 축복하는 교회로 쓰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다음 세대에 복음의 바통을 잘 넘겨주는 것이 우리의 책무다. 

 

신비하고 경이로운 공동체인 교회의 지체가 되어, 세상을 축복하는 도구로 쓰임 받는 유일한 조건은,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을 믿는 믿음이다. 이런 믿음이 우리를 뜨거운 예배자가 되게 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게 한다. 힘을 다해 이웃과 열방을 섬기게 한다. 삼광교회 50년 발자취가 그러하다. 1972년 5월 7일 교회를 설립하여, 27년 동안 뜨겁게 예배하는 교회, 열심히 선교하는 교회로 세우셨던 故 노동진 목사님을 많은 성도가 기억하고 있다. 성도들의 감동적인 헌신도 많다. 결코 잊지 못할 것이고, 잊지 않고 감사할 이름들이다. 교회의 벽돌 하나하나에, 교회가 했던 장단기 선교 사역, 노상 전도, 경로대학, 아기학교, 독서 교실, 어린이집, 선교사 쉼터 등등의 여러 사역에 짙게 배어있는 성도들의 눈물과 땀을 기억한다. 성도들이 함께 만들고 세워온 교회다. 삼광교회의 앞으로 50년도 꿈꾸는 교회, 꿈이 있는 교회가 되게 해야 한다. 꿈을 말하고, 꿈을 따라 섬기는 교회다. 뜨거운 예배 공동체와 열정적인 선교 공동체가 되게 해야 한다. 주여! 우리를 꿈꾸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그날을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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