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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삶이 되게 하려면 (시73:1-28)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2-01-15 13:54:04


꿈속에서 무죄를 주장하던 빠삐용에게 배심원들이 유죄를 선고했다. 인생을 낭비한 죄다. 그는 천신만고 끝에 감옥 섬을 탈출하여 자유인이 된다. 한 번밖에 없는 삶이다. 어떻게 후회 없이 살 수 있을까? 자신의 사명을 생각해야 한다(1-15절). 아삽은 악인들의 형통함을 보고 실족할 뻔했다. 그들은 교만했고 오만했다. 우아한 말로 자신들의 악을 자랑했다. 재물도 많았고, 친구들도 많았다. 겉으로 평안한 듯했다. 하나님도 무시하는 것 같다. 반면에 영적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자신은, 매일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그래도 그는 실족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악인들을 질시하지도 않았다. 대신 그는 찬양 인도자인 자신의 사명을 생각했다. 겟세마네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라,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가셨던 예수님을 닮았다(눅22:42, 요17장). 책임감이 사명에 집중하게 한다. 우리에게도 주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할 사명이 있다(엡1:4-6). 자신의 사명을 생각하라.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16-20절). 자기 생각의 늪에 빠지면, 고통할 수 있다. 그래서 소돔을 심판하실 때, 하나님은 롯의 가족에게 앞만 보고 가라 하셨다(창19:17). 하지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창19:26). 아삽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악이 주는 형통의 종말을 깨달았다. 들의 꽃과 같고(시103:15, 90:5-6,10), 어리석은 삶을 살게 하는 형통이다(눅12:16-21). 탁월함이 자만하게 하고, 자만이 삶을 황폐하게 한다(잠16:18). 마지막 날, 사람들은 그 영화가 짧은 꿈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21-28절). 아삽은 성소에서 자신의 마음속 쓴 뿌리와 어리석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주의 은혜를 구하니, 하나님은 그의 오른손을 붙잡아 위로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를 충만하게 하셨다. 그는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앞에서는 자신에 빠져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님께 빠져있다. 문제에 대한 답이 예수님께 있다(계5:5-7). 그는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복이라며, 그것을 전하겠다 다짐했다. 이렇게 그는 실족할 뻔한 자리에서 남을 축복하는 자리로 옮겨갔다. 후회 없는 삶이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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