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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라보자 시25:1-22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1-01-23 18:12:39


주변 사람들이 나를 해치려 하고(2b절), 속이려 하며(3b절), 미워한다(19절). 그래서 나는 그들의 그물에 걸린 것 같은(15절), 고통을 느낀다(18절). 외롭고 괴롭고(16절), 불안하다(17절). 큰 위기다. 이럴 때, 우리가 자칫 길을 잃어버릴 수 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본다(1절). 도우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 베드로와 가룟 유다는 모두 실패했다. 그런데 유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던 자신만 보고 있다가, 회복의 기회를 얻지 못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다시 일어섰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길을 보여주시고, 길을 가르쳐 주신다(4절).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알게 하신다(6절).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는 자신의 죄와 허물을 생각한다(7절). 무의식의 세계에서까지, 그것들을 끄집어내어 죄책감에 떨며 몸부림친다(11,18절). 이럴 때, 하나님을 바라보면,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 회복될 수 있다.


선하시고 정직하신 하나님이(8절), 죄와 벌을 말씀하셨다(창2:17). 하나님이 죄를 벌하기만 하신다면, 선하시다 할 수 없다. 그렇다고 그냥 용서하신다면, 정직하실 수 없다. 딜레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 대신 벌을 받으셨다(빌2:8). 당신의 의를 우리에게 전가시키셨다(롬3:25-26). 놀라운 의로움이요, 놀라운 사랑이다(요3:16). 이렇게 십자가에서 인자와 진리(10절), 의와 화평(시85:10)이 만났다. 선하시고 정직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보면 아름답다. 감동할 정도다. 하나님에게서도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그 아름다움에 감동하는 것이 경외감이다(12절). 이런 경외감으로 하나님을 보면(15,21절), 1)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경외감이 말씀에 아멘 하게 하고(고후1:20), 말씀을 마음에 새겨 빛과 길이 되게 한다(시119:105). 2) 평안을 누리고 자녀들도 복을 받는다(13절). 3)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를 알 정도로 친밀해진다(14절). 4) 지혜의 사람이 된다(잠9:10). 경외하면 아름다움을 보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을 넘어, 세상을 축복하는 자가 된다(22절). 경외감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자신과 세상을 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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