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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교회가 한 팀이 되자 딤후3:13-17
작성자 성남용 등록일 2020-05-02 15:17:40


디모데는 초대교회의 보물이었다. 진실한 믿음으로(1:5), 교회와 성도들을 섬긴 충성스러운 일꾼이었다(빌2:20-22). 가정과 교회에서 그를 가르친 사람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가 가정에서 그에게 성경을 가르쳤다(14b절). 마음에서부터 배움이 일어나게 했다. 그들의 삶을 통해서, 그는 기도와 헌신, 믿음과 사랑을 배웠다. 이렇게 자녀들이 부모를 보고, ‘나도 저렇게 해야지’ 하면, 배움이 일어난다. 사도 바울은 교회에서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를 가르쳤고(딤전1:18), 그는 바울을 아비처럼 따르며 배웠다(빌2:22). 이런 환경에서 배움이 일어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죄악이 가득한 악한 세상이다(창6:5). 서로가 서로에게 늑대처럼(홉스), 지옥처럼(샤르트르), 살 수도 있다(13절).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명했다(14절). 가정과 교회가 함께 하여, 우리 자녀들을 교회와 나라의 보물들이 되게 해야 한다.


가정과 교회가 한 팀이 되는 게 중요하다. 어릴 때의 경험은 성년의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잠22:6). 도자기를 만들 때 첫 형태가 가장 중요한 것처럼, 한 사람의 틀을 만드는 유아기와 소년기의 교육이 중요하다. 사람에게도 유아기의 각인 현상(imprinting)이 있다. 어릴 때,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구원에 이르는 신령한 지혜가 거기에 있다. 이 지혜가 하나님 나라를 알게 한다(고전2:9). 지혜와 의로움,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시는 예수님을 알게 한다(고전1:30).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한다(잠2:20). 십자가의 능력을 알게 한다(고전1:23-24). 낙원을 잃어버리게 할 세상 지혜를 이기게 한다(창3:7).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책이다(16절). 감동(inspiration)은 아담을 사람 되게 한 생명의 숨소리이며, 마른 뼈를 군대 되게 한 생명의 바람소리다(겔37장, 행2:2). 말씀에 생명과 능력이 있다(히4:12). 아멘 하면 그 생명과 능력이 나의 것이 된다(고후1:20).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된다(사55:11).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게 된다(17절). 말씀이 임하면, 누운 사람은 앉고, 앉은 사람은 일어서고, 일어선 사람은 일하는 보물이 된다. 말씀의 배움이 일어나는 가정이 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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